나나이모 하버

나나이모 하버

아직 빅토리아는 공기가 별로인데, 밴쿠버섬 북쪽은 공기가 깨끗해졌다고 해서, 나니이모로 향했어요. 빅토리아와 사이즈면에서 차이가 있지만, 하버는 아담하고 깔끔하죠.

배경이 좋으니, 그냥 핸드폰으로 찍어도 이쁘게 나오네요. 나나이모의 피시칩도 퀄리티가 아주 높네요. 빅토리아의 맛집과 비슷해요.

식사하고 두세시간 놀아왔죠. 다음에 날씨좋을땐 주변의 조그만 섬들을 돌아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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