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학점 (발렌티어 크레딧)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의무적으로 발렌티어 크레딧^^ 졸업하기 전에 40시간을 의무적으로 채워야합니다. 가급적이면 그 이상을 채우는 것이 억지로 채웠다는 인상을 안주는 방법이겠죠? 거기에 졸업할때 막닥쳐서 시간을 채우는것보다는 미리미리 나눠서 하는것이 좋겠죠? 자기가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전략적으로 선택하는게 좋겠죠?

레크리이션 센터나 대학에서 리더쉽 과목을 듣고, 발렌티어기회를 받는 방법도 있고, 사이언스 캠프나 스포츠 및 음악캠프에 도움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발렌티어들은 그 캠프나 활동의 졸업자들입니다. 아무래도 경험이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줄수 있겠죠. 어렸을때부터 수업참여 > 발렌티어 참여 > 취업의 형식이 많아요. 취업을 안하더라도 레퍼런스가 되는 경우가 많고요.

따라서, 그 커뮤니티에서 대부분 인력을 충원하는 방식이 되므로 직업구하는게 어렵게 느껴지죠. 특히나 해외이주자나 유학생은 차별한다고 느낄수 있어요

저희 큰아이와 둘째아이는 매주 골프캠프 도우미를 한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라운딩 매너나 룰을 가르켜주고 크레딧을 받아요. 큰아이가 13살, 둘째아이가 9살이에요, 주말에 아이들과 골프도 치고, 밥도 먹고요. 또한,크레딧도 받습니다. 졸업때까지는 계속 하고싶어할만큼 재미있어해요.

Uvic science camp도 매년 참가해와서, 나중엔 그것에서도 발렌티어를 할 예정이고요. 아이들이 참여해왔던 스케이트, 테니스, 수영, 악기등.. 발렌티어할 곳은 무궁무진하답니다. 어릴때부터 커뮤니티에서 지속적으로 발렌티어하는것은 추후에 대학입학에도 큰 강점에 되지요.

캐나다와 미국은 한국에서와의 공부방법도 틀리거니와, 대학에 들어갈때의 전략도 틀려져요. 입학을 담당하는 그들의 상식에 맞게끔 공략을 해야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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