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보금자리

쇼핑몰 1층에 우체국이 있습니다. 2층의 빈사무실에 유학원과 투터방 개설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구 스포츠센터 시설도 눈에 들어옵니다. 실내 골프연습장하기엔 최적의 조건입니다. 한국이었다면, 고민도 안하고 덤볐을거같습니다. 해외에 살면서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수 없고 위기사항에 대응능력이 떨어진다는걸 알기에,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사업은 싫은데, 아이들이 겨울에 편히 연습할걸 고민해서 한 생각입니다. 저는 참아보려하고, 주변 골프업계분들을 꼬득이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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