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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준비시 체크사항

by victoriastudy

아이들의 유학은 한번의 결정으로 파급하는 결과가 너무 다르게 나타나므로, 부모님이 신중하게 체크하고 결정하셔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이러한 부분들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지역 및 학교를 선정하시고 준비기관을 결정하셔야 합니다.

1. 공립 vs 사립: 캐나다의 공립은 사립과 별 차이가 없을정도로 상향 평준화된 곳이 많습니다.

다만, 공립은 지역에 따라 학업수준의 편차가 큽니다. 이 부분은 한국의 실정과 비슷하다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어느 지역을 선정하는가는 어느 나라를 고르느냐만큼 중요합니다.

2.캐나다의 사립은 다양한 카테고리의 학교가 있습니다. 공립의 수업료는 $15,000불 정도입니다.
사립의 경우는 공립과 비슷한 수준의 $15,000의 학교가 있는반면에 $45,000정도의 탑보딩 스쿨이 있습니다. ( 기숙사비 제외)위의 수업료의 차이는 학급당 학생수의 차이, 선생님들 숫자의 차이, AP 및 IB교육 기회의 차이, 다양한 Extracurricular 및 Activity, Academic Advisor등의 지원등 다양한 부분에 차이를 만듭니다.

3.캐나다의 대학진학은 내신을 위주로 결정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공립이 더 유리할수도 있습니다.

도시별로 이민자 및 외국인이 50프로 이상인 곳도 있습니다(밴쿠버/토론토주변). 외곽소도시 또는 빅토리아 일부 지역은 백인의 비율이 90%를 넘어서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이민자와 현지인의 비율이 적절하게 분포되는것이 아이의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이 부분은 한두군데의 유학원에서 정보를 듣지 마시고, 여러 경로로 확인을 하셔서 정하셔야 합니다.

4. 가디언 ( 교육청 / 유학원가디언 / 부모님동반)가디언은 세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a. 교육청이 가디언을 해주는 경우 b. 부모님이 동반하시는 경우 c. 유학원이 가디언을 대행하는 경우
위의 세가지중에서 가장 좋은방법은 부모님이 동반하시는 것입니다. 아이의 성공확률도 가장 높은 케이스는 어머님 동반의 경우입니다.

유학원 가디언을 추천받으실때는 반드시 아이가 가디언과 물리적인 거리가 어느정도에 위치만큼 떨어져있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한국이나 타도시에서 전화/이메일로 가디언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건 부모님이 한국에서 아이 보호를 하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5. 수업료 납부수업료는 반드시 교육청에 납부하셔야 합니다. 인보이스 (청구서)를 받으시면, 청구인의 이름과 주소를 반드시 확인하셔서 교육청으로 수업료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6. 홈스테이 ( 캐내디언 / 한국인)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캐나다인 홈스테이는 보통 $980불정도입니다. 한국인 홈스테이는 $1,400 – $2,000불로 다양합니다. 현재 빅토리아는 $1,500정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교육청 가디언을 맡기신 경우에는 캐나다인 홈스테이로 결정을 하시게 됩니다.
캐나다의 국적 또는 영주권을 가지고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홈스테이 업무를 하는 분들을 의미합니다. 많은 홈스테이 가정의 호스트는 백인/필리핀인/중국인/인도인등 다양한 가정들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선택 및 교체가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7. 비용 : 캐나다에 유학시 가장 저렴하게 유학하시는 방법은 공립학교 + 교육청 가디언 + 교육청지정 홈스테이입니다.
이경우 수업료 + 의료보험 ($16,500) + 교육청 가디언 및 홈스테이 1년 ( $11,000) + 아이 용돈 = $30,000불 선에서 유학이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비용인 만큼 아이의 생활에 약간의 불편함이 따를수 있지만, 안전한 도시를 정하시면 잘 해쳐나갈수 있습니다.

8. 현지 유학원 : 한국에서 유학원 상담을 받으실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현지 유학원 지사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교육청 및 현지에서의 의사소통이 필수적입니다. 반드시 현지 유학원과 통화를 해보시고 서비스범위를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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