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빅토리아 유학원

저희는 빅토리아에서 세 아이와 정착한 가족입니다. 행복하게 아이들과 즐기면서 나눈 경험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겠습니다.

저와 저희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학생들과 부모님들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정보를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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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반 vs 프랑스어반

캐나다의 공립학교에는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는 프렌치 이멀젼 클래스가 있습니다. 학교 이름앞에 Ecole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는 학교에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있으며, 8학년까지는 거의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엔 점차적으로 영어를 같이 쓰는 방식이에요.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는 이멀젼 학교가 모여있는 학군이 인기가 있어서, 다른 지역에 사시는 캐나디언 부모님들이 친지의 주소지로 이전하셔서 프랑스어반에 보내는 경우도 많답니다. 실제로 … Continue reading 영어반 vs 프랑스어반

트랙맨 (TrackMan)으로 레슨

최근에 제가 가장 사고싶은 물건이 있습니다. 가까운 시간안에 현실화될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미국달러로 3만불이 넘거든요. Trackman입니다. 아이의 뒤에 있는 아이패드만한 장비입니다. 트랙맨4로 두개의 레이더를 이용해서 공의 날아간 거리, 방향, 속도, 회전율등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뽑아냅니다. 저는 너무 고가여서 쳐다보고 있던 차에, 다행히 레슨 프로가 구매를 했습니다. PGA 프로이고, 캘러웨이 직원입니다. 프로도 신나고, 아이도 신났습니다. ㅎㅎ 제가 … Continue reading 트랙맨 (TrackMan)으로 레슨

빅토리아의 학군과 학교 선택

다음은 BC 주의 초등학교 학력수준 랭킹입니다. BC School ranking 공립학교중에서는 63교육청의 Cordova elementary 가 최상위입니다. 또한, 63의 Lochside가 상위권에 있고, 그 다음은 한국분들이 선호하는 61 교육청의 Campus View, Hillcrest, Torquay등이 있습니다. 주의하셔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위에 열거한 학교들중에는 French Immersion 수업을 하는곳들이 많습니다. 아예 수업을 프랑스어로 진행하는 곳이에요. 예를 들면, 한국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반과 한국어로 수업을 … Continue reading 빅토리아의 학군과 학교 선택

수업료는 현지 학교에, 직접 납부하세요!!

2015-2016년에 한국에서 유학원관련해서 불미스러운 사건들이 발생했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여러가지 사건이 나와있습니다.   PD수첩, 시사2580등 유명 프로그램에서 “캐나다 유학원 사기”라는 제목으로 방송이 이루어졌는데요… 유학원이라는 일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할수 있다는 것은 시스템의 문제인고, 충분히 방지할수있는 부분인데, 정보의 취약으로 인해 피해가 생긴부분에 여러모로 아쉬울 따름입니다.         이에, 투명한 시스템을 도입해서 사고가 … Continue reading 수업료는 현지 학교에, 직접 납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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