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 모집??

한국으로부터 협력업체를 찾는다는 연락이 가끔 옵니다.

한국에서 모집한 학생들을 보내려는데, 공항에서 픽업을 포함/ 랜딩/ 학교와의 연락등을 도와줄 업체를 찾는다는 내용입니다. 그러한 협력업체를 찾으면서 말하는 금액들은 100-200불등 실비등입니다. 학생들에게 수수하는 금액은 캐나다 물가로 한국에서 취하고서는, 현지 유학원엔 기름값만 줘서 학생들을 보내겠다는 겁니다.

이러한 의뢰를 들을때마다, 저가 패키지관광이 오버랩됩니다. 한국의 여행사들이 단체관광객을 보내면, 어떻게라도 옵션이나 쇼핑을 하게하려는, 가이드들의 몸부림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됩니다.

유학원의 구조란, 학교와 계약을 통해서 학교에서 유학원에게 커미션을 수수하는 시스템입니다. 자동차나 부동산,보험등을 예로 들어서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고객이 자동차를 사면서 수수료를 내지는 않지요. 당연히 자동차 회사에서 영업사업에게 커미션을 제공합니다. 이에, 영업사업은 본인의 비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오퍼)할수 있게되는 시스템입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이나 건물을 파는 매도자가 수수료를 부담합니다. 구매자는 별도로 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 커미션이라는 용어가 한국에서 부정적으로 사용되었지만, 북미에서는 당연한 비지니스 구조입니다.

커미션을 받아서, 비지니스를 운영하고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이므로, 전혀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에서 한국의 업체들은 본인들이 수수료를 수수하고, 현지 업체인 저희들에게 기름값만 줘서 학생들을 맞이할수 있냐고 묻습니다.. 공정한가요?? 해외에 안정적인 수입원이 없으신 분들이, 급할때 울며 겨자먹기로 제안(오퍼) 받아들이는 것이고, 그러한 상황이 악순환되는 시장 시스템입니다. 결과는 당연히 예측가능하죠..

1. 저희는 초기부터 오래가는 빅토리아 현지 전문 유학원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부담되는 교재를 무상으로 빌려드리는 서비스나, 무료랜딩 서비스, 무료 투터,소셜활동등을 통해서,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컨텍을 하고, 모든 학생들이 최상의 정착을 하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2. 모든학생들에게 동일한 혜택을 오퍼합니다. 현지에서 유학생활을 하시다보면 모두 알게됩니다.

누군가는 좋은 조건에 유학을 오셨고, 다른이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셨고요. 그러한 유학이 평생 한번인 경우가 대부분이 경우라서, 모두 참고 넘어가는것이지요. 저희는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조건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공고를 하는것입니다.

제가 저희 학생에겐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에서 소개받은 학생들에겐 서비스를 제외할수 있을까요? 조그만한 도시에서 모든 학생들에게 원망을 듣겠지요.

3. 오래 살아남는 유학원이 되려면, 눈앞에 이익에 급급하면 안됩니다. 게시글에 올린것처럼 자녀무상교육을 위한 부모님 유학은, 어학연수기간에는 자녀 수업료 면제도 되지않고, 부모님이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아이들의 수업료면제는 교육청에서 허가하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여러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가능한 일이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저희들에게 문의하시는 많은 학부모님들에게도 저희들의 보수적인 관점을 제시하면 다섯분중에 네분은 돌아섭니다. 그런데, 한국에선 이러한 설명을 제외하고 모두 가능한 것처럼 자녀동반유학으로 광고를 하시고, 수수료는 한국에서 접수하시고, 저희에게 실비로 업무처리를 의뢰하려 합니다.

4. 서로 존중하는 파트너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도 인건비가 많이 상승하지만, 캐나다는 현재 최저임금이 15불에 가깝습니다. 최저임금만 그렇지요.. 거기에 인건비/ 세금 행정비를 고려하면, 시간당 30불의 비용이 듭니다. 그러한 고비용 구조이기에, 대학에서도 커미션을 제공하는겁니다. 저희 직원분이 학생 하루만 랜딩을 해도.. 300불의 비용이 드는 구조입니다..

저희들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입장을 고려해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처럼, 서로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비지니스의 시작입니다.

캐나다와 같이 땅넓은 곳에서 습관입니다. 어느 레스토랑에 가더라도, 이러한 음식을 제공해주는 요리사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서버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는것.. 넓은 땅에 그들이 없다면, 이러한 서비스를 못받는것 아닌가요??

헬로우 빅토리아 유학원 혜택 업데이트

저희 유학원을 통해 등록하신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1. 학교 등록 수속비 무료!!  (학교측에서 부과하는 금액은 제외)
  2. ELS 또는 평생교육원 교재 대여 서비스 제공 ( 데파짓 $200)
  3. 어학연수 3개월 이상 접수학생 무료픽업+ 랜딩(3일) / 주1회 투터중 택1
  4. 어학연수 6개월 이상 접수학생 무료픽업 + 랜딩 (3일)+ 주1회 투터제공
  5. 헬로우 빅토리아 다양한 소셜 이벤트 !!!

Amazon Prime

북미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느낀 서비스가 아마존입니다. 미국인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아이템이 코스트코아마존 멤버십일거에요.

인터넷으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배송은 2-3일!!

저희 유학원에서는 저희 학생들이 캐나다에 계시는동안 아마존 구매를 도와드립니다. 저희 우체국에서 구매하시고, 우체국에서 픽업하세요^^

공립학교 비용의 사립학교

  • 세인트 페트릭 (St.Patrick’s)와  세인트 엔드류 ( St.Andrew) 를 소개합니다.
  • ST.PATRICK 초등학교는 오크베이의 쥬빌레병원 부근에 위치한 사립학교입니다.
    빅토리아에서는 ST.JOSEPH과 함께 두곳의 카톨릭에서 지원하는 학교입니다.  카톨릭 학교유치원- 7학년까지 이곳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8-12학년은 ST.ANDREW로 가는게 일반적인 학생들의 진로입니다.
  • 학년별 웹사이트를 통해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부모와 많은 정보를 공유합니다.  학교의 커리큘럼은 물론 숙제 및 블로그 정보등이 있습니다.      학년별 웹사이트
  •  학교소개 영상을 페이스북에서 살펴보실수 있습니다.   세인트 패트릭 학교소개 영상
  •  세인트 엔드류 학교소개 영상
  •  공립과 비슷한 수준의 수업료입니다.  영주권자/시민권자도 수업료를 일정부분 납부하므로, 유학생들에겐 가성비가 뛰어난 학교입니다. 수업료 정보
  • 학급당 학생수가 15-20명으로, 공립의 25-30명에 비해 적습니다.
  • 영어수업을 전제로 하는 학교입니다.
  • 공립에 비해 다양한 활동 및 실험기회를 제공합니다.
  • 학생 전원 교복을 착용합니다.
  • 세인트 엔드류는 학교랭킹 (세인트 페트릭) 최근 5년간 학교랭킹 68위로,  빅토리아의 다른 공립학교 (150위- 300위권)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공립학교 수업료

공립학교의 수업료는 매년 약간의 인상조정이 있습니다. 마침 2019년9월 학기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서, 정확한 금액을 공유합니다.

61교육청과 63교육청 동일합니다.

1. 입학접수비용 : $200 (교육청납부)

2. 수업료 : $13,750

3. 의료보험 : $900

4. 오리엔테이션 : $150

합계: 15,000불입니다. 위의 비용은 교육청에 납부하시는 금액입니다. 저희 유학원의 수속비는 무료입니다!!

스케쥴링

매년 이맘때가 되면, 예체능을 하는 학부모들의 스케쥴링이 시작됩니다. 캐나다에서 예체능이란 그자체의 의미보다는 공부에 병행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학교스케쥴과 병행해서 스케줄링을 해야합니다. 또한, 학교자체의 팀 스케줄도 있어서, 이또한 고려해야합니다.

1.학교스케쥴 2.Province단위토너먼트 3.전국규모 4.미국 및 월드스케쥴 5. 학교팀 스케쥴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공부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스케줄링을 합니다. 자동차/비행기/페리를 이용하고 호텔도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킬로나, 밴프같은 관광지는 5월부터 스케쥴이 꽉 찹니다.

아이 스케줄을 정해놓고나면, 연예인들 메니저와 별다를바 없습니다. 아이 본인도 이러한 스케줄을 좋아하지 않으면 하기 힘들고, 저또한 이 여행을 너무나 즐긴답니다. 몇일만 스케쥴이 없어도 따분하지요^^. 지나고 나면, 아이들과 여행하였던 순간순간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답니다.

이러한 액티비티와 병행하는 학업챙기기는 향후 아이들의 습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의 공부는 정해진 시간에 얼마나 집중하느냐가 좌우합니다. 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무한정 주어진 시간에서 공부하는것보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시간제로 급여를 주는 서양에서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사립보다 나은 공립학교

전형적인 빅토리아의 부촌인 CORDOVA BAY근처에 인접해 있으며, SAANICH의 북쪽에 위치합니다. 주변에 바닷가를 끼고 있는 유일한 학교로서, 주변에 CORDOBA BAY GOLF COURSE, SAANICH COMMONWEALTH등 레포츠 시설이 즐비해 있습니다.

국제프로그램이 활성화된 61학군에 비해, 지역의 보수적인 정서로 인해 현지인 위주의 교육환경이 조성되어있습니다.  현재는 국제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헬로우 빅토리아가 63교육청과 계약을 맺고,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육기관을 소개드립니다.

저희가 추천드리는 학교는 CORDOVA BAY 초등학교입니다.

아래의 링크와 같이, BC주의 947개의 초등학교중 144번째 랭킹으로, 아일랜드의 공립학교중 가장 높은 학업순위입니다.    그다음이 61의 willows school이 193위, Campusview가 215위, Torquay 315, Hillcrest가 382위입니다. Cordova Bay School은 많은 사립학교보다 순위가 높습니다.

모든 클래스가 영어반입니다. 일반적으로 FRENCH IMMERSION학교에 가시면, 교육열이 강한 원어민 가정의 아이들이 FRENCH반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식적이죠?

이에, 영어공부가 목적이신 가정이시라면, 초창기에 영어반만 있는 학교에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63학군의 CORDOVA BAY초등학교는 ESL이 필요한 영어학생의 (유학생등) 비율이 7%정도로 아주 적습니다. 타학군의 대부분의 학교는 15-20프로에 육박하는 비율입니다. 이에 프랑스어반 아이들을 제외한다면, 한 학급에 30-40프로학생이 ESL이 필요한 학생들이 됩니다.

학급당 유학생비율이 1-2명 수준입니다. (25-30명중)/ 61학군 6-10명 이상입니다.

유해환경이 전혀없는 조용한 지역입니다.

편의시설 (학원/식당/은행/골프장/레크레이션센터)등도 5-10분거리에 모두 위치해있습니다.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가격조건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가격조건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에서 아무것도 모르시고 전화하셨다고 비싼 비용을 부르지 않고, 제공할 서비스를 누락시키지 않습니다.     현지의 어떤 업체보다도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  무료 대여 서비스 :  ESL과 평생교육원에 등록하시는 학생분들에게 저희가 일괄적으로 책을 구매해서 대여해드립니다.    책 1권에 100-170불로 평생교육원 전과정을 마치시려면 1,300-1,500불이 소요됩니다.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저희가 새책을 구매해서라도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 무료 학교 지원서비스 : 저희는 UVIC을 포함 대다수의 빅토리아 교육기관과 계약이 체결되어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서비스 요청자 ( 학교)측에서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특정 사립학교를 제외하고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접수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무료 픽업서비스 :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캐나다땅을 밟으시는 분들에게는 무료로 픽업과 오리엔테이션을 도와드립니다.    물론 상업용 보험에 가입된 차량으로 안전하게 도와드립니다.
  • 무료 투터링 : ESL을 수강하시는 학생들에게 1주일에 1시간의 현지인 무료투터링을 제공합니다.  가까운 커피숍이나 학교에서 저희 직원들과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눠보세요.
  • 투터/홈스테이/ 레슨/자동차구매시에 어떤 마진도 붙이지도 않고 커미션을 수수하지 않습니다.    투터분들이나 홈스테이업체로부터도 일체의 소개료를 수수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최상의 퀄리티를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랜딩서비스 할인  :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학교에 입학하시는 분들에게는 저렴한 랜딩비용으로 도와드립니다.   30%할인해드립니다.
  • 언제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희 유학원/우체국에 근무하시는 직원이 열분이 넘습니다.  모두 현지 캐나다인과 영주권자등 합법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저희는 정당한 비용을 직원분들에게 지불합니다.   고객에게도 정당한 비용을 청구합니다. 언제든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기반입니다.
  • 수업료/ 홈스테이비를 직접 수수하지 않습니다.   모든 대학교/ 교육청에 수업료를 직접 납부하십니다. 홈스테이비도 가정에 직접 내십니다.     일부 어학원들은 저희가 수업료를 수수하는 시스템입니다만, 이럴경우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시도록 요청드려 고객의 안전을 보장해드립니다.
  • 소셜활동지원 : 관리형 유학에 가입하시는 학부모/학생분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소셜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어머님들 골프라운딩/ 영화/ 카페/ 캠핑등 현지인들보다 나은 현지생활을 도와드립니다.
  • 저희는 100% 현지 서비스 업체입니다.  현지에서만 접수를 받고, 현지에서만 도움을 드립니다.    한국의 업체를 통해서 학생들이 입국하면, 잡다한 비용을 부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책임질수 없는 부분이므로, 한국업체와 제휴를 맺지 않았습니다.    랜드여행사의 쇼핑강매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현지에서 1년,2년 사시면서 느껴보시고, 저희와 함께하는 자부심을 느끼실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아이셋을 키우는 저를 포함하여, 현지의 수십년간 살아온 직원들의 조언은 덤입니다.   현지인들보다 나은 현지생활과 비젼을 창출하시도록 도와드립니다.

ELS/ DBA /CBA 교재 나눔!!

대학교에서 공부하시는 분들 책값이 크게 부담되십니다!! 저희 유학원에서 접수하신 분들에게는 ( ELS+ 평생교육원) 전과정의 교재를 무상으로 대여해드립니다. 저희가 소유하지 않은 책은 신규로 구매해서 빌려드립니다.

1년동안 책을 구매하시면 1,000불 이상의 금액입니다. 또한, 매 학기마다 책을 사고 팔기가 지치기도 한 일입니다. 그 고민은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강신청 하시고 교재 사진만 보내주세요^^

무료 투터링 ( Free Toutoring)

저희 유학원에서, ELS 과정을 등록하시는 학생분들에게는, 원어민이 1주일에 1시간동안 무료레슨을 해드립니다.  그 이상의 수업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저렴하게 수업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학생들이 학업을 성취하도록 학업관리를 해드리고, 미래를 계획하도록 컨설팅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