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비용의 사립학교

  • 세인트 페트릭 (St.Patrick’s)와  세인트 엔드류 ( St.Andrew) 를 소개합니다.
  • ST.PATRICK 초등학교는 오크베이의 쥬빌레병원 부근에 위치한 사립학교입니다.
    빅토리아에서는 ST.JOSEPH과 함께 두곳의 카톨릭에서 지원하는 학교입니다.  카톨릭 학교유치원- 7학년까지 이곳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8-12학년은 ST.ANDREW로 가는게 일반적인 학생들의 진로입니다.
  • 학년별 웹사이트를 통해서, 담임선생님이 학생/부모와 많은 정보를 공유합니다.  학교의 커리큘럼은 물론 숙제 및 블로그 정보등이 있습니다.      학년별 웹사이트
  •  학교소개 영상을 페이스북에서 살펴보실수 있습니다.   세인트 패트릭 학교소개 영상
  •  세인트 엔드류 학교소개 영상
  •  공립과 비슷한 수준의 수업료입니다.  영주권자/시민권자도 수업료를 일정부분 납부하므로, 유학생들에겐 가성비가 뛰어난 학교입니다. 수업료 정보
  • 학급당 학생수가 15-20명으로, 공립의 25-30명에 비해 적습니다.
  • 영어수업을 전제로 하는 학교입니다.
  • 공립에 비해 다양한 활동 및 실험기회를 제공합니다.
  • 학생 전원 교복을 착용합니다.
  • 세인트 엔드류는 학교랭킹 (세인트 페트릭) 최근 5년간 학교랭킹 68위로,  빅토리아의 다른 공립학교 (150위- 300위권)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공립학교 수업료

공립학교의 수업료는 매년 약간의 인상조정이 있습니다. 마침 2019년9월 학기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서, 정확한 금액을 공유합니다.

61교육청과 63교육청 동일합니다.

1. 입학접수비용 : $200 (교육청납부)

2. 수업료 : $13,750

3. 의료보험 : $900

4. 오리엔테이션 : $150

합계: 15,000불입니다. 위의 비용은 교육청에 납부하시는 금액입니다. 저희 유학원의 수속비는 무료입니다!!

스케쥴링

매년 이맘때가 되면, 예체능을 하는 학부모들의 스케쥴링이 시작됩니다. 캐나다에서 예체능이란 그자체의 의미보다는 공부에 병행하는 개념입니다. 따라서, 학교스케쥴과 병행해서 스케줄링을 해야합니다. 또한, 학교자체의 팀 스케줄도 있어서, 이또한 고려해야합니다.

1.학교스케쥴 2.Province단위토너먼트 3.전국규모 4.미국 및 월드스케쥴 5. 학교팀 스케쥴을 고려하여 아이들의 공부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스케줄링을 합니다. 자동차/비행기/페리를 이용하고 호텔도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킬로나, 밴프같은 관광지는 5월부터 스케쥴이 꽉 찹니다.

아이 스케줄을 정해놓고나면, 연예인들 메니저와 별다를바 없습니다. 아이 본인도 이러한 스케줄을 좋아하지 않으면 하기 힘들고, 저또한 이 여행을 너무나 즐긴답니다. 몇일만 스케쥴이 없어도 따분하지요^^. 지나고 나면, 아이들과 여행하였던 순간순간이 새록새록 기억이 난답니다.

이러한 액티비티와 병행하는 학업챙기기는 향후 아이들의 습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의 공부는 정해진 시간에 얼마나 집중하느냐가 좌우합니다. 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무한정 주어진 시간에서 공부하는것보다,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시간제로 급여를 주는 서양에서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사립보다 나은 공립학교

전형적인 빅토리아의 부촌인 CORDOVA BAY근처에 인접해 있으며, SAANICH의 북쪽에 위치합니다. 주변에 바닷가를 끼고 있는 유일한 학교로서, 주변에 CORDOBA BAY GOLF COURSE, SAANICH COMMONWEALTH등 레포츠 시설이 즐비해 있습니다.

국제프로그램이 활성화된 61학군에 비해, 지역의 보수적인 정서로 인해 현지인 위주의 교육환경이 조성되어있습니다.  현재는 국제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헬로우 빅토리아가 63교육청과 계약을 맺고, 학생들에게 훌륭한 교육기관을 소개드립니다.

저희가 추천드리는 학교는 CORDOVA BAY 초등학교입니다.

아래의 링크와 같이, BC주의 947개의 초등학교중 144번째 랭킹으로, 아일랜드의 공립학교중 가장 높은 학업순위입니다.    그다음이 61의 willows school이 193위, Campusview가 215위, Torquay 315, Hillcrest가 382위입니다. Cordova Bay School은 많은 사립학교보다 순위가 높습니다.

모든 클래스가 영어반입니다. 일반적으로 FRENCH IMMERSION학교에 가시면, 교육열이 강한 원어민 가정의 아이들이 FRENCH반에 몰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식적이죠?

이에, 영어공부가 목적이신 가정이시라면, 초창기에 영어반만 있는 학교에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63학군의 CORDOVA BAY초등학교는 ESL이 필요한 영어학생의 (유학생등) 비율이 7%정도로 아주 적습니다. 타학군의 대부분의 학교는 15-20프로에 육박하는 비율입니다. 이에 프랑스어반 아이들을 제외한다면, 한 학급에 30-40프로학생이 ESL이 필요한 학생들이 됩니다.

학급당 유학생비율이 1-2명 수준입니다. (25-30명중)/ 61학군 6-10명 이상입니다.

유해환경이 전혀없는 조용한 지역입니다.

편의시설 (학원/식당/은행/골프장/레크레이션센터)등도 5-10분거리에 모두 위치해있습니다.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가격조건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저희는 모든 고객에게 동일한 가격조건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한국에서 아무것도 모르시고 전화하셨다고 비싼 비용을 부르지 않고, 제공할 서비스를 누락시키지 않습니다.     현지의 어떤 업체보다도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립니다.

  •  무료 대여 서비스 :  ESL과 평생교육원에 등록하시는 학생분들에게 저희가 일괄적으로 책을 구매해서 대여해드립니다.    책 1권에 100-170불로 평생교육원 전과정을 마치시려면 1,300-1,500불이 소요됩니다.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저희가 새책을 구매해서라도 무료로 대여해드립니다.
  • 무료 학교 지원서비스 : 저희는 UVIC을 포함 대다수의 빅토리아 교육기관과 계약이 체결되어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서비스 요청자 ( 학교)측에서 수수료를 지불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특정 사립학교를 제외하고는 학생과 학부모님께 접수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무료 픽업서비스 :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캐나다땅을 밟으시는 분들에게는 무료로 픽업과 오리엔테이션을 도와드립니다.    물론 상업용 보험에 가입된 차량으로 안전하게 도와드립니다.
  • 무료 투터링 : ESL을 수강하시는 학생들에게 1주일에 1시간의 현지인 무료투터링을 제공합니다.  가까운 커피숍이나 학교에서 저희 직원들과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눠보세요.
  • 투터/홈스테이/ 레슨/자동차구매시에 어떤 마진도 붙이지도 않고 커미션을 수수하지 않습니다.    투터분들이나 홈스테이업체로부터도 일체의 소개료를 수수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최상의 퀄리티를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랜딩서비스 할인  : 저희 유학원을 통해서 학교에 입학하시는 분들에게는 저렴한 랜딩비용으로 도와드립니다.   30%할인해드립니다.
  • 언제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희 유학원/우체국에 근무하시는 직원이 열분이 넘습니다.  모두 현지 캐나다인과 영주권자등 합법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저희는 정당한 비용을 직원분들에게 지불합니다.   고객에게도 정당한 비용을 청구합니다. 언제든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 기반입니다.
  • 수업료/ 홈스테이비를 직접 수수하지 않습니다.   모든 대학교/ 교육청에 수업료를 직접 납부하십니다. 홈스테이비도 가정에 직접 내십니다.     일부 어학원들은 저희가 수업료를 수수하는 시스템입니다만, 이럴경우에는 신용카드로 납부하시도록 요청드려 고객의 안전을 보장해드립니다.
  • 소셜활동지원 : 관리형 유학에 가입하시는 학부모/학생분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소셜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어머님들 골프라운딩/ 영화/ 카페/ 캠핑등 현지인들보다 나은 현지생활을 도와드립니다.
  • 저희는 100% 현지 서비스 업체입니다.  현지에서만 접수를 받고, 현지에서만 도움을 드립니다.    한국의 업체를 통해서 학생들이 입국하면, 잡다한 비용을 부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책임질수 없는 부분이므로, 한국업체와 제휴를 맺지 않았습니다.    랜드여행사의 쇼핑강매와 같은 현상이 생깁니다.

현지에서 1년,2년 사시면서 느껴보시고, 저희와 함께하는 자부심을 느끼실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아이셋을 키우는 저를 포함하여, 현지의 수십년간 살아온 직원들의 조언은 덤입니다.   현지인들보다 나은 현지생활과 비젼을 창출하시도록 도와드립니다.

ELS/ DBA /CBA 교재 나눔!!

대학교에서 공부하시는 분들 책값이 크게 부담되십니다!! 저희 유학원에서 접수하신 분들에게는 ( ELS+ 평생교육원) 전과정의 교재를 무상으로 대여해드립니다. 저희가 소유하지 않은 책은 신규로 구매해서 빌려드립니다.

1년동안 책을 구매하시면 1,000불 이상의 금액입니다. 또한, 매 학기마다 책을 사고 팔기가 지치기도 한 일입니다. 그 고민은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강신청 하시고 교재 사진만 보내주세요^^

무료 투터링 ( Free Toutoring)

저희 유학원에서, ELS 과정을 등록하시는 학생분들에게는, 원어민이 1주일에 1시간동안 무료레슨을 해드립니다.  그 이상의 수업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저렴하게 수업을 받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학생들이 학업을 성취하도록 학업관리를 해드리고, 미래를 계획하도록 컨설팅 해드립니다!

골프모임

저희 유학원을 통해 오신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정기 골프모임을 기획중입니다. 스트레스도 푸시고, 아이들 공부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요.

저와 와이프가 Uplands Golf Club 멤버쉽이 있어서, 빅토리아의 Private코스 모두 Guest비용으로 예약가능합니다. 이를 도와드리고, 유학원에서 식사비 일부는 스폰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엄마 아빠가 할줄알아야, 아이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제 와이프는 스키,스케이트, 보드,테니스,수영,골프 모두 레슨을 받았죠. 영어도 UVIC 경제학과까지 다녔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시간날때마다 엄마나 아빠랑 같이 운동할 기회가 많았답니다.

영어의 벽

캐나다 12학년 영어는 어렵습니다. 특히 Provincial 영어시험이 40프로 반영되는데, 영어 학습방식에 따라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시험입니다.

Bc주 평균 점수가 73점입니다. 학교별로 평균차이가 15점이상까지도 납니다. 우수한 학교가 아니라면, 평균이 70점 아래가 대부분입니다.원어민 학생들의 점수까지 포함한 평균점수입니다.

유학생 어머님들이 오해하시는것들이 아이들이 영어가 유창한듯하면, 영어가 문제없을것이라 생각하십니다. 그런듯 보이는것일뿐 중,고등학교때 온 아이들은 대부분 영어의 벽에 평생 부딪혀갑니다.

하물며, 현지인 아이들도 책 많이 안읽은 애들은 논리력이 부족해서, 횡설수설을 많이 합니다. 캐나다나 영어권 국가 고등학교를 4년이상 다니지 않은학생은, 대학입학시 요구되는 최소 영어 기준이있습니다. 86점입니다. 또는 IELTS 6,5이상이 필요합니다. 두 기준 모두 쉽지 않은 기준입니다.

학과에서도 86점도 그러하고, IELTS 6.5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쉽게 생각하고 안심하다 막판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에띄게 점수가 나오는수학/과학은 공부에 치중하지만, 그 과목들 95점 이상 맞고도,영어의 벽에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영어는 학원이나 과외로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12학년 영어에는 문학적인 부분이 필요해서,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야합니다. 대학때는 더더욱 그러하고요. 어떤 학생은 날을 새고 책을 읽어도 이해가 힘든 책을, 다른 학생은 버스에서 읽고와서 시험을 더 잘보는 불공정한듯한 상황이 평생동안 발생합니다.

영어책 꼭 많이 읽고, 생각을 할 여유를 갖는 공부를 하시길 빕니다. 영어로 입학이 힘들때에는 영어 조건부 입학등을 통해서, 대학 입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학 Athletics 장학금

오늘 캠코더를 샀습니다. 언젠가부터 핸드폰 카메라가 편해져서, 캠코더를 사용하지 않았었는데 이젠 좀 사용해야거든요.

아직 큰아이가 대학에 가려면 4년이 남았지만, 지금부터 준비해야합니다. 물론 저희 유학원 아이들도 찍어주고요^^. 미국NCAA 대학 D1,D2,D3를 포함 캐나다의 대학 코치들에게 메일을 보내기 시작합니다. 물론 11학년때부터 보내는게 일반적입니다만, 정말 원하는 학교에는 10학년 이전부터 보냅니다.

아이들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서 코치에게 연락합니다. NCAA규정에 코치가 연락할수 있는 시기는 엄격히 규정되어있으나, 학생이 연락하는 것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를 통해, 본인의 학교 성적표와 운동에 대한 성과들을 계속 follow up 해주고, 상담도 하면서,관계를 형성합니다. 10학년정도되면 토너먼트등에서 각 학교의 코치들을 만날 기회를 갖게 됩니다. 캐나다의 골프클럽은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있어서, 서로가 서로를 잘 압니다.

예를 들어, UVIC의 헤드코치가 저희가 멤버인 골프장에서 일을 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매일 보고 인사도하고, 대학생들 훈련 구경도 하고, 가끔은 같이 라운딩도 합니다. 실례로 저희 아이들이 라운딩할때, 대학코치들이 따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 야구에서 보는 스카우터의 개념입니다.

어쨌든, 학교 GPA와 AP코스, SAT등의 성적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성적이 된 상태에서 운동까지 잘하면 선택의 폭도 늘어나고, 장학금도 늘어납니다. 때론, 생활비와 비행기표값도 받는 full ride 장학금을 받게되지요.

미국의 스포츠 선수들은 대부분 대학의 리그를 거치는걸 당연시 여깁니다. 야구, 축구, 농구, 럭비, 골프등이 그러하고, 대학을 거치는걸 명예로 생각합니다. 운동뿐 아니라, 공부를 준비하면서 미국 대학의 장학제도등에 대비해서 준비하면, 장학금은 물론이고, 명예까지 얻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