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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BC 주의 초등학교 학력수준 랭킹입니다. BC School ranking 공립학교중에서는 63교육청의 Cordova elementary 가 최상위입니다. 또한, 63의 Lochside가 상위권에 있고, 그 다음은 한국분들이 선호하는 61 교육청의 Campus View, Hillcrest, Torquay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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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공립학교에는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는 프렌치 이멀젼 클래스가 있습니다. 학교 이름앞에 Ecole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는 학교에요.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있으며, 8학년까지는 거의 프랑스어로 수업을 하고, 그 이후엔 점차적으로 영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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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의 수업료는 매년 약간의 인상조정이 있습니다. 마침 2019년9월 학기의 입학허가서가 있어서, 정확한 금액을 공유합니다. 61교육청과 63교육청 동일합니다. 1. 입학접수비용 : $200 (교육청납부) 2. 수업료 : $13,750 3. 의료보험 : $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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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공립학교의 수준은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져 있고, 프렌치 이멀젼과 특성화 교육을 통해 경쟁력이 높습니다. 다만, Secondary (고등학교) 에는 다양한 Activity와 과목을 선택할 기회를 찾아 사립학교를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빅토리아의 …
훌륭한 31 리뷰 기준 에 게시됨 최나혜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유학원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블로그에서 후기 읽고 헬로빅토리아 유학원에서 유빅 접수 했습니다. 보통 유학원에서 10만원 이상의 비용을 내야 입학접수랑 이것저것 도와주는데 헬로빅토리아에서는 따로 커미션비는 받지 않으셨어요. 빅토리아에 도착해서 원래 픽업도 도와주신다고 하셨는데 저는 홈스테이에서 픽업 해주신다고 해서 괜찮다고 말씀 드렸고, 처음 도착하면 짐도 많고 공항에서 홈스테이나 숙소까지 거리가 꽤 있어서 막막할텐데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필요하신 분들은 부탁하시면 될거같아요! 은행계좌를 만들 때도 관광비자로 오신 분들은 은행계좌 만들기 힘든데 잘 아시는 현지 텔러분과 연결 시켜주신다고 하셨어요(저는 워홀이라 상관없지만 그래도 친절한 텔러분과 연결 해주셔서 잘 진행했습니다) 은행 계좌 만들때도 픽업하러 와주시고 오늘 김이랑 바인더도 받고 도움 많이 받았어요^^홈스테이 끝나고 집 옮길 때도 짐옮기는거 도와주신다고 하시고 캐나다에 정착하는데 필요한 정보도 친절하게 많이 알려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에 게시됨 Grace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따뜻한 지역을 찾다가 빅토리아 알게되었어요. 빅토리아가 다 좋은데 집구하기 어렵다고 해서 현지에 계신 헬로우 빅토리아유학원 연락드렸습니다. 현지 관련 정보 많이 알려주셔서 빅토리아에 덕분에 잘 도착했습니다. 공항 픽업부터 하나하나 잘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구하기 등등 절차 빠르게 잘 챙겨주세요 ^^에 게시됨 Jane JUNG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캐나다, 특히 빅토리아나, 밴쿠버에 있는 어학원을 다닐 예정이시라면 헬로우 빅토리아 유학원을 강추합니다. 우선 대표님이 너무 친절하세요~ 한국에서부터 문의 드리는거 너무 잘 알려주시고, 어학원 등록도 알아서 잘 처리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그리고 현지에 도착했을 때, 픽업나와 주셔서 너무 마음이 편했어요. 이후에도 어려움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연락하라고 말씀하셔서, 현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분이 있다는게 너무 든든합니다. 이왕이면 한국에 있는 유학원 보다는, 현지에서 바로바로 도움 받을 수 있는 유학원을 추천 드려요~에 게시됨 Colin Yoo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처음 ‘캐나다 빅토리아’라는 지역을 유학지로 정했을 때, 한국 내에서는 관련 정보도 부족하고, 취급하는 유학원조차 찾기 어려워 막막함부터 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검색을 통해 지금의 유학원을 알게 되었고, 반신반의하며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워낙 그동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상업적인 목적만 앞세운 유학원을 많이 봐왔기에, 사실 처음엔 큰 기대 없이, 그냥 ‘서류만 잘 처리해줘도 만족하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유학원과 대표님은, 제 그런 낮은 기대를 완전히 뒤집고도 남을 만큼…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대표님은 아이 셋을 키우고 계신 아버지셨고, 상담 과정에서부터 아이 사진을 보여주시며 진심을 다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에서 ‘정말 믿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고, 결과적으로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서류 작업이나 정착 절차만 도와주신 것이 아니라, 제 아이를 자신의 아이처럼 생각하고, 저희 가족의 삶 전체를 중심에 두고 움직여주신 분입니다. 정착 초반, 사소한 부탁부터 개인적인 어려움까지 너무 많은 부탁을 드렸는데, 단 한 번도 힘든 기색 없이, 언제나 먼저 손 내밀어 도와주셨습니다. 본인의 이익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철저히 우리 가족의 입장에서, 우리 가족의 행복과 안정을 위해 움직여주신 진짜 ‘사람 냄새 나는 분’입니다. 특히 어젯밤, 제가 갑작스러운 위경련으로 고통스러웠을 때, 제가 혹시 약이 있으시냐고 여쭈었더니, 집에 없다고 하시면서도 직접 근처 약국을 모두 뒤져 약을 사서, 밤늦게 달려와 주셨습니다. 저는 감동을 넘어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이런 유학원이, 이런 대표님이 또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제가 오랫동안 원해왔지만, 너무 조건이 까다로워 도저히 구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집 그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집을 정말로 구해주셨습니다. 위치, 학교, 조용한 환경, 주변 시설, 주거 환경, 심지어 명리학적으로도 맞는 방향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맞춰주셔서, 지금은 매일이 기적처럼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덕분에 저는 지금 제가 상상했던 그 이상의 집에 정착했으며, 하루하루가 너무도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처음 이곳에 와서 느낄 수 있었던 불안함, 외로움, 두려움이 사라진 건 전적으로 대표님 덕분입니다. 제가 이 유학원을 진심으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여기는 단순히 유학을 돕는 곳이 아니라, ‘삶을 함께해주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에 게시됨 JH Kim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입국 1주차입니다. 아이데리고 엄마 혼자 가방 여러개 들고 입국했는데 선생님께서 마중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1주차에 번개처럼 은행계좌개설, 운전면허발급,자동차구입,보험가입 그리고 여러 번에 걸친 장보기 도와주셨고 맥가이버급으로 모든 문재를 해결해주셨습니다 틈틈이 교육정보와 경험을 나눠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한국에 있는 남편이 헬로우빅토리아 유학원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라고 하네요!!! 입국 전 카톡으로 집렌트 진행할 때 동영상 많이 보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아, 참 틈틈이 아이스크림과 커피도 많이 사주셨네요 ㅎㅎㅎㅎ 이제 제가 사드리겠습니다 선생님!!! (사진은 제 자동차의 번호판을 손수 달아주시는 스윗한 선생님^^ 감동이라 몰래 찍었네요 문제시 삭제할게요!! 그리고 아이가 가게 될 학교의 일상 풍경)에 게시됨 김시현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유학 가려고 알아보는데 어디서 시작해야 할 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고민 많았지만 상담 받고 나니까 확실히 정리가 되었어요. 상담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현실적인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비자 문제 부 터 학교 지원까지 하나하나 실수 없이 편하게 준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뷰라도 적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어요. 빅토리아 지역 유학 고민하는 분들은 추천 드립니다.에 게시됨 jeesoo shin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제가 급하게 빅토리아에 올 준비를 하게 되었는데 헬로우 유학원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한국에서 연락할때부터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해 주시고 어학원이나 숙소 관련해서도 잘 설명해주셔서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픽업, 이사, 어학원 등록, 계좌 개설, 도시 안내 등 초기 정착에 필요한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도와주셔서 아주 편안하게 일들을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빅토리아 생활에 도움될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안심하고 빅토리아 생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학원 고민이신 분들께 추천드려요👍👍에 게시됨 JIHYE LEE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한국에서 현지 유학원을 알아보던 중 헬로우 빅토리아를 알게되어 처음 한국에서 빅토리아로 연락드렸을때, 시차로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친절하게 자세히 답변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바로 헬로우 빅토리아통해서 빅토리아로 입국했습니다. 입국시 공항으로 직접 픽업도 와주시고, 이후 집 구하러 다닐때마다 같이 동행해주시고 정착을 위해 은행 등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ㅎ 앞으로 계속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좋은 곳이랍니다. 혹시, 빅토리아로 공부나 취업/이민을 예정 중이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에 게시됨 박소정Trustindex는 리뷰의 원본 소스가 Google 인지 확인합니다. 한국에서 블로그로 유학원을 열심히 찾던 중 헬로 빅토리아를 알게 되었는데 시차가 있음에도 항상 열심히 답변해주시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빅토리아 공항에 도착해서도 너무 친절히 맞이해주시고 빅토리아에 살고 계셔서 도움이 필요한 일이 생길 때 연락하라고 말씀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은행 관련 업무부터 빅토리아 투어까지 해주셔서 빅토리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추천합니다Trustindex 에서 확인Trustindex 인증 배지는 신뢰의 보편적인 상징입니다. 지난 12 개월 동안의 고객 리뷰를 기준으로 4.5 이상의 리뷰 점수를 받은 최고의 기업만이 인증 배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