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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입국전
- 여행자보험 (어머님)
- 학생의 경우 교육청에서 학기중 보험을 제공합니다. ( 그외 일정만 여행자보험)
- 영문 운전면허증 (어머님)
- 여권유효기간 체크 ( 이 기간이 짧으면 비자가 그 기간만큼만 제공됩니다)
- ETA (비자 미발급시)
- 자녀배정학교 체크
- 캐나다 국내 항공권 일정 ( 밴쿠버공항에서 비자발급시 3-4시간 소요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넉넉한 대기시간을 고려해서 밴쿠버-빅토리아 일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
입국후
- 비자발급내역 (교육청에 보내야합니다/ 발급후 유학원에 보내주세요.
- 현지주소/연락처 교육청/학교에 통보 ( 유학원에 보내주세요.
- 현지 전화번호를 가입하시면 교육청/학교에 통보 ( 유학원에 보내주세요)
- 유학원주소 숙지 ( 아이의 학교/학원/캠프동에는 현지의 비상연락처가 필요한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 핸드폰가입/은행계좌/인터넷서비스/BC Hydro(전기/ 가스등 계좌 자동이체 확인
- 오리엔테이션 일정 ( 유학원에서 안내
- 캠프일정 및 지역, 주차방법등을 미리 답사
주택계약시
- 보증금은 1개월 렌트비의 1/2입니다. 계약과 동시에 납부합니다. 한국에서 계약시에는 정착서비스비용과 함께 송금하시면 됩니다.
- 입주시에는 집상태를 꼼꼼히 비디오로 촬영해둡니다.
- 퇴거시에는 전문업체에서 청소를 이행했다는 영수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현지유학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입주까지입니다. 중도해지 및 퇴거시에는 어머님이 주도적으로 상황을 이행하게 됩니다.
- 주택계약은 기본 12개월 계약입니다. 중도 이사시에는 계약불이행비, 추후세입자를 못구할시에는 임대료에 대한 책임을 가집니다.
자동차계약시
- 한국에서 캐나다 현지의 자동차를 예약할 경우 일정액의 보증금을 납부하시게 됩니다.
- 자동차 이전시에는 보험료 1년분을 납부하십니다. (단기의 경우 비쌈)
- 면허증의 종류, 사시는 지역에 따라 자동차보험료는 큰 차이가 납니다 ( 빅토리아지역이 가장 저렴한 편)
- 캐나다는 현지 수리비가 상당히 비싸고 시간이 소요되므로, 신뢰있는 브렌드의 자동차를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 자동차 매입시에는 자동차 매입비의 12% 세금이 있으며, 중고자동차 업체를 통하실 경우에는 서류처리비용 (500불정도)이 있습니다.
- 랜딩서비스 이용시 밴쿠버지역에서 자동차를 구매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페리비용은 고객부담)
2026년 기준: 스터디퍼밋과 부모 체류 핵심 정리
- 미성년 학생이 캐나다 밖에서 오면 입국 전에 스터디퍼밋을 신청해야 합니다. 부모가 방문자(visitor) 신분으로만 함께 머무는 경우에도 자녀는 스터디퍼밋이 필요합니다.
- 6개월 이하 과정(어학연수 등)은 스터디퍼밋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 수수료: 스터디퍼밋 $150, 바이오메트릭스 1인 $85(가족 최대 $170), 방문자 기록(visitor record) $100, eTA $7
- 17세 미만 학생은 부모와 함께 오거나 캐나다에 커스터디언이 있어야 합니다. BC주 성년은 19세입니다.
- 부모는 보통 입국일부터 6개월 머물 수 있고, 더 있으려면 만료 30일 전까지 방문자 기록을 신청합니다. 방문자는 BC 의료보험(MSP)에 가입할 수 없어 사설 보험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 스터디퍼밋 가이드와 부모동반 체류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IRCC 공식 안내(2026년 9월 확인).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canada.ca를 다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