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VICTORIA · JOURNAL
빅토리아에서 공부하고, 생활하고, 여행하기
학교 선택과 정착 준비부터 주말 여행·맛집·숙소까지. 헬로우빅토리아의 새로운 안내를 최근 게시 순서로 만나보세요.
유학·생활·여행 안내 22편 바로가기
- 밴쿠버 사이언스월드 — 아이와 실내 나들이, 입장료와 숙소 동선
- 마운트워싱턴 스키 여행 — 산 위 숙소와 코목스밸리 숙소, 무엇이 다를까?
- 나나이모 1박 2일 — 바닷길 산책과 숙소 선택으로 즐기는 섬 여행
- 솔트스프링 1박 2일 — 갠지스 산책과 숙소, 페리 연결 계획
- 밴프·레이크루이스 여행 — 숙소 위치부터 호수 셔틀까지 준비하기
- 휘슬러 1박 2일 — 계절별 관광과 숙소 위치, 곤돌라 운영 확인
- 빅토리아 BC 주의사당 — 무료 투어와 이너하버 산책 코스
- 비컨힐 파크 — 아이와 천천히 걷는 빅토리아 공원·바다 산책
- 빅토리아 Red Fish Blue Fish — 항구에서 즐기는 피시앤칩스, 메뉴와 예산
- 빅토리아 Pagliacci’s — 다운타운 파스타 식당, 메뉴와 방문 전 확인할 점
- UVic 학부 진학 준비: 전공 선택부터 지원 서류까지
- 캐모슨 컬리지: 대학 편입과 실무 중심 과정, 무엇을 비교할까?
- SMS 여학생 여름 보딩캠프 — 2027 공식 안내와 가족 체크리스트
- 빅토리아 공립학교 — SD61·SD62·SD63, 생활권부터 비교하기
- 대학 합격 이후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공부 습관 다섯 가지
- 한국 유학원 vs 현지 유학원|빅토리아 현지관리 차이
- 캐나다 유학 가디언 비용|무료 서류 지원·현지 네트워크
- 세인트마가렛에서 대학 진학 준비: IB 과목 선택과 상담 체크리스트
- 빅토리아 어학연수 선택법: UVic ELC와 GV, 내 목표에 맞는 과정은?
- 세인트마가렛 보딩 생활: 입학 전 가족 체크리스트
- 부차트 가든 처음 가는 날 — 계절별 입장료와 반나절 관람 팁
- 밴쿠버↔빅토리아 페리 타는 법 — 예약·차량 탑승·요금 계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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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경제] 중앙은행 부총재 빅토리아 연설|금리만으론 집값 부담 못 풀어, 내 집 마련에 주는 의미
캐나다 중앙은행(BoC)의 캐럴린 로저스 수석부총재가 10월 1일 빅토리아 상공회의소 연설에서 금리만으로는 집값 부담 문제를 풀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주택이 가계 자산·금융 안정·경제 성장과 얽혀 있어 어느 쪽으로 금리를 움직여도 대가가 따른다는 설명입니다. 10월 28일 금리 발표를 앞두고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가족이 읽어 볼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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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운전] 밴쿠버 아일랜드 운전 중 휴대폰 단속 3배|벌금 $368·벌점 4점
BC 고속도로순찰대(BCHP)의 9월 ‘운전 중 전자기기 사용’ 단속이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214건으로, 1년 전(76건)의 약 3배로 늘었습니다. BC주 전체로도 두 배가 넘었습니다. 운전 중 휴대폰을 손에 들기만 해도 벌금 $368와 벌점 4점이 붙으니, 캐나다 운전이 처음인 가족은 규칙을 다시 확인해 두세요. 무슨 일이 있었나 CHEK New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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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거비] 히트펌프 리베이트 최대 $10,000|집주인 대상, 신청 방법과 시기
연방정부가 10월 8일 집 난방을 히트펌프로 바꾸는 집주인에게 최대 $10,000를 돌려주는 ‘전국 히트펌프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8년간 20억 달러를 들여 주택 100만 채의 에너지 개조를 지원한다는 계획의 일부입니다. 다만 신청 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카니 총리는 퀘벡주 셔브룩에서 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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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PNP] 10월 8일 추첨 280여 명 초청|보육·보건·건설 점수 컷과 다음 단계
BC주 주정부 이민(BC PNP)이 10월 8일 기술 이민(Skills Immigration) 추첨을 열어 4개 분야에서 최소 283명에게 신청 초청장(ITA)을 보냈습니다. 보육교사(ECE)·보건·수의·건설 기술직을 겨냥한 정기 추첨으로, 최저 점수는 9월 추첨과 거의 같았습니다. 해당 직종으로 등록해 둔 분이라면 내 점수와 비교해 볼 만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WelcomeBC 초청 결과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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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렌트] 9월 평균 $2,034, 24개월 연속 하락|빅토리아 월세는 제자리
캐나다 평균 호가 월세가 2년째 내려가고 있습니다. Rentals.ca와 Urbanation이 10월 7일 낸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전국 평균 렌트는 $2,034로 1년 전보다 4.2% 낮아, 24개월 연속 전년 대비 하락했습니다. 다만 밴쿠버는 한 달 새 다시 올랐고, 빅토리아는 거의 제자리였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전국 평균 렌트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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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예방접종] 독감·코로나 백신 10월 13일부터 접종|가족·유학생 예약 방법
BC주가 10월 7일 가을·겨울 호흡기 질환 예방접종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독감·코로나19 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맞을 수 있고, 고위험군부터 예약 안내가 나가 이르면 10월 13일부터 접종이 시작됩니다. 일반 주민 대상 안내는 11월 초까지 차례로 확대됩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BC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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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치 치안, 다른 도시와 비교하면?|2025 범죄 심각도 지수로 본 빅토리아·밴쿠버 지역
빅토리아로 유학이나 이주를 준비하는 가족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중 하나가 “어느 동네가 안전한가요?”입니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은 매년 경찰서별 범죄 심각도 지수(Crime Severity Index, CSI)를 발표합니다. 2026년 7월 22일 발표된 2025년 자료를 기준으로 사니치(Saanich)를 빅토리아 주변 지역, 밴쿠버 지역 도시, BC주·캐나다 전체와 비교했습니다. 범죄 심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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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C 자동차 보험료 계산법|사고 후 인상, 가입할 때 확인할 점, 한국 면허 경력 인정
BC주에서 차를 운전하려면 주정부 보험사 ICBC의 자동차 보험(Autoplan)에 가입해야 합니다. ICBC 보험료는 차보다 운전자를 중심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운전 경력을 얼마나 인정받는지와 사고 이력이 금액을 크게 좌우합니다. 빅토리아에 처음 온 가족이 알아야 할 보험료 계산 방식, 사고 후 보험료 변화, 가입할 때 확인할 점, 한국 면허·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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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금리·모기지 이자율 2026년 10월|기준금리 2.25% 동결, 10월 28일 발표 전 알아둘 것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기준금리는 2025년 10월 인하 이후 1년 가까이 2.25%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지만 9월 소비자물가가 3% 안팎을 유지하면서 금리 방향을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빅토리아에서 집을 사거나 모기지 갱신을 앞둔 가족을 위해 기준금리, 프라임 금리, 고정금리 흐름과 대출 심사 기준(스트레스 테스트)을 정리했습니다.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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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총선] 정당별 공약 비교|주거·세금·의료·치안, 우리 가족에게 달라지는 것
10월 24일 BC주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이 공약을 내놓고 있습니다. 주정부는 주거·세금·의료·공립학교·치안 정책을 맡기 때문에, 투표권이 없는 유학생·영주권자 가족도 결과에 따라 생활비와 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2026년 10월 7일까지 각 정당이 공식 발표한 공약을 분야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정당을 지지하거나 평가하지 않으며, 발표된 내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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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Shiki Sushi|도시락·우동 메뉴와 가족 식사 예산
Blanshard Street Shiki Sushi의 도시락·우동 가격, 영업시간과 가족 메뉴 선택 안내. 사진은 사용권을 확인한 2011년 자료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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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2027 축제 지원 공모|비영리단체 12월 1일까지 신청
2027년 지역 예술·문화행사를 준비하는 비영리단체를 위한 빅토리아시 공모. 공식 발표일과 신청 마감, 확인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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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의회] 10월 8일 안건|낮 시간 지원 공간·우체국 서비스 축소 반대 서한
빅토리아 시의회가 10월 8일 전체위원회(Committee of the Whole)에서 생활과 맞닿은 발의안 두 건을 논의합니다. 거리에서 지내는 주민을 위한 낮 시간 지원 공간을 검토하자는 안, 그리고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의 서비스 축소를 멈춰 달라고 연방정부에 서한을 보내자는 안입니다. 앞서 10월 1일에는 다운타운 옛 BC Power 건물을 호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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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집값] 9월 거래 8.4% 감소·기준가 5.5% 하락|아파트가 약세 주도
메트로 밴쿠버 주택 거래가 9월에도 줄었습니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협회(GVR)는 9월 거래가 1,717건으로 1년 전보다 8.4% 줄었고, 전체 기준가는 $1,075,900으로 5.5% 낮아졌다고 10월 2일 발표했습니다. 단독주택·타운하우스 거래는 소폭 늘었지만 아파트(콘도) 거래가 크게 줄어, 약세가 아파트에 몰린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항목 2026년 9월 비교 전체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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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혜택] 식료품·필수품 혜택(CGEB) 10월 5일 지급|금액과 못 받았을 때 확인법
캐나다 국세청(CRA)이 10월 5일 ‘캐나다 식료품·필수품 혜택(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CGEB)’ 분기 지급을 했습니다. CGEB는 2026년 7월부터 기존 GST/HST 크레딧을 대체한 비과세 지원금으로, 금액이 25% 늘었습니다. 세금 신고를 한 저·중소득 가정이라면 이번 주 계좌 입금이나 CRA 계정을 확인해 보세요. 무슨 일이 있었나 CGEB는 GST/H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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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워크퍼밋 연장·PGWP 처리기간|신청일 넣으면 내 예상 기간 확인
캐나다 안에서 워크퍼밋 연장이나 졸업 후 취업허가(PGWP)를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은 이제 ‘내 신청일’ 기준으로 예상 처리기간을 볼 수 있습니다. IRCC는 9월 말 처리기간 조회 페이지를 바꿔, 이미 신청한 사람이 신청 날짜를 넣으면 주(week) 단위의 맞춤 예상 기간을 보여 주도록 했습니다. 졸업 후 진로를 준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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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버스] 10월 5일부터 초과근무 거부 재개|운행 취소·지연 확인법
빅토리아 시내버스 운행에 다시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BC Transit은 버스 노조(Unifor Local 333)의 초과근무 거부가 10월 5일(월) 첫차부터 재개돼, 빅토리아 지역 일반 버스에서 운행 취소와 지연이 생길 수 있다고 10월 2일 안내했습니다. 버스로 통학·통근하는 가족과 유학생은 당분간 출발 전에 실시간 알림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