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소식 · 가족 방문 준비
확인일: 2026년 9월 21일(밴쿠버 현지 기준) · 재외공관 안내 게시일: 2026년 6월 16일
캐나다에 있는 자녀나 가족을 만나러 오기 전, 검색 결과에서 eTA 신청 사이트를 찾았다면 결제 전에 주소와 비용부터 확인해 보세요. 캐나다 정부가 안내하는 eTA 공식 신청 수수료는 CAD 7입니다. 이 글은 새 제도 발표가 아니라, 가족 방문 때 놓치기 쉬운 기존 공식 안내를 다시 정리한 생활정보입니다.
검색 광고와 정부 신청 페이지를 구분하세요
주밴쿠버 총영사관 사이트에 게시된 6월 16일 재외공관 안내는 eTA 대행 사이트 이용 후 과도한 수수료나 서비스 미이행 피해가 발생한 사례를 알리고 있습니다. 정부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하는 경로를 안내하므로, 검색 결과의 순위보다 접속 주소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재외공관 eTA 대행 사이트 이용 유의 안내
출국 전에 준비할 것
캐나다 정부 신청 안내에 따르면 유효한 여권, 이메일 주소, 결제 수단이 필요합니다. 신청 내용은 중간 저장할 수 없으므로 정보를 준비한 다음 시작하세요. 대부분 수분 내 승인되지만 추가 서류가 요구될 수도 있습니다. 출발 당일에 급히 신청하기보다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화면은 영어·프랑스어로 제공되며 정부 페이지에서 한국어 도움말도 연결합니다. 캐나다 정부 eTA 공식 신청 안내
가족끼리 함께 확인하면 좋은 세 가지
- 정부 신청 수수료와 별도의 대행 서비스 비용을 구분합니다.
- 여권 정보와 이메일을 다시 읽고, 신청·결제 확인 내용을 보관합니다.
- 국적과 체류 신분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다르므로 공식 페이지의 입국 서류 확인 안내부터 확인합니다.
캐나다에서 기다리는 가족이 정부 링크를 먼저 공유해 주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신청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시 위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